참고자료: Cloudflare 개발자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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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를 운영하는 중에 DNS 설정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사이트 접속이 원활하지 않거나 심각한 보안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Cloudflare를 사용 중이라면 주황 구름과 회색 구름 설정의 차이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설정을 잘못 처리하면 사이트의 성능과 보안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Cloudflare DNS 레코드를 어떻게 추가하고 관리하는지, 그리고 Proxy 설정의 차이를 중심으로 해결책을 알아보겠습니다. 올바른 설정을 통해 웹사이트의 속도와 보안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Cloudflare DNS 레코드 추가하기
Cloudflare에서 DNS 레코드를 추가하려면 먼저 대시보드로 이동합니다. DNS Records 페이지에서 Add record 버튼을 클릭하여 레코드 유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A, AAAA, CNAME과 같은 여러 유형 중 필요한 유형을 선택한 뒤, 필수 필드를 입력하고 Save를 누릅니다. 주의할 점은 필수 필드에 정확한 정보를 입력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DNS 레코드를 추가할 때 중요한 속성 중 하나는 Proxy status입니다. 이 속성은 호스트네임 트래픽이 Cloudflare를 통해 프록시 될지를 결정합니다. Proxied 상태로 설정하면 Cloudflare가 방문자와 서버 간 트래픽을 최적화하고 보호합니다. 반대로 DNS only 상태에서는 원본 서버 IP가 공개되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도메인이 호스팅 파트너를 통해 추가되었다면, DNS 레코드는 그 파트너를 통해 관리해야 합니다. 따라서 이 경우에는 Cloudflare 대시보드가 아니라 호스팅 파트너의 대시보드를 반드시 참고해야 합니다. 이는 각종 충돌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프록시 주황 구름과 회색 구름의 차이
Cloudflare에서는 프록시 설정을 통해 주황 구름(Proxied)과 회색 구름(DNS only) 두 가지 옵션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주황 구름으로 설정하면 Cloudflare가 트래픽을 최적화하고 보호합니다. 이를 통해 Dos 또는 DDoS 공격으로부터 원본 서버를 보호할 수 있으며, Cloudflare의 다양한 보안 기능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반면 회색 구름으로 설정하면 DNS 조회 시 원본 IP가 응답하며, 트래픽은 Cloudflare 네트워크를 거치지 않습니다. 따라서 보안이나 최적화 효과를 기대할 수 없습니다. 이 설정은 이메일 라우팅이나 도메인 검증 등 웹 트래픽과 직접 관련 없는 레코드에 적합합니다.
아래 표는 각 설정의 주요 차이를 정리한 것입니다:
| 구름 색상 | 기능 | 보안 |
|---|---|---|
| 주황 구름 | 트래픽 최적화 및 보호 | HTTPS 보호, 원본 IP 숨김 |
| 회색 구름 | 단순 DNS 제공 | 원본 IP 노출, 별도 보호 없음 |
서브도메인 CNAME과 프록시 설정
Cloudflare 사용 시 서브도메인에 CNAME 레코드를 추가할 일이 많습니다. 이때 프록시 설정을 켜야 하는지 알아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웹 트래픽을 처리하는 경우, 즉 웹사이트의 정상적인 작동과 보안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주황 구름(프록시)를 사용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반면 도메인 소유권 증명용 CNAME과 같이 보안을 위해 프록시가 불필요한 경우에는 회색 구름으로 설정하는 것이 적합합니다. 이는 불필요한 과부하를 피하고 원활한 인증 과정을 지원합니다. 예를 들어, 도메인 소유권을 증명할 때 프록시 설정이 활성화되면 인증 요청이 제대로 처리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프로xy 읽기 제한 시간 내에 원본 서버가 응답하지 않으면 524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을 예방하려면 서브도메인n의 트래픽 특성을 이해하고, 올바른 프록시 설정을 해야 합니다.
Proxy 설정 시 기억해야 할 주의사항
프록시 설정에서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여러 개의 A 또는 AAAA 레코드가 있을 때입니다. 이 중 하나라도 주황 구름이 선택되어 있으면 해당 이름의 모든 A/AAAA 레코드가 프록시 상태가 됩니다. 따라서 트래픽 흐름과 보안 측면에서 어떤 설정이 필요할지 면밀히 검토해야 합니다.
CNAME 레코드의 경우 다른 Cloudflare 계정으로의 설정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반하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가능한 설정 범위를 정확히 알고 진행해야 합니다. 특히 CNAME을 사용할 때는 문서에서 명시한 필수 항목을 정확히 입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지막으로, 프록시된 레코드의 TTL 설정은 자동으로 최대 300초로 고정됩니다. 로컬 DNS 캐시 영향 때문에 실제 반영 시간은 5분보다 길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정확한 내용을 반영하려면 시간이 걸릴 수 있으니, 이 점을 계획에 반영하는 것이 좋습니다.
Cloudflare에서 DNS 레코드와 프록시 설정은 사이트의 성능과 보안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주황 구름과 회색 구름의 차이를 이해하고 적절히 설정해야 합니다. 웹 트래픽에 맞게 설정을 조정함으로써 사이트를 더욱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참고 안내: 설정을 바꾸기 전에는 현재 값을 메모해 두거나 백업해 두세요. 서비스별 최신 절차는 공식 문서가 기준이며, 이 글은 공식 문서를 바탕으로 이해를 돕기 위해 정리한 내용입니다.